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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갑자기 연락 온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다. 카페에서 수다를 떨면서 웃고 떠드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. 예전 이야기들로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, 서로의 근황도 듣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렸다.